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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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노벨리스 코리아 화재..1명 부상(남부소방
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가공업체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이전 예정 홍명고 부지 공개매각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이전 예정인 울주군 홍명고등학교 부지를 공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홍명고 부지는 울산시가 산업단지 지정을 반려해 매각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최근 법원이 산업단지를 신청한 업체의 손을 들어주면서 매각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홍명고는 공단 지역에 위치해 민원이 끊이지 않자, 국...
이돈욱 2013년 07월 09일 -

현대차 노조원 7명 '직업성 암' 집단산재 승인
직업성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조합원들의 집단산재 신청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금까지 7명의 조합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직업성 암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승인을 받지 못한 조합원들도 일부를 선별해 재심을 요청한 상황이며, 비정규직을 포함해 오는 10일까지 직업성 암에 대한 집단...
이돈욱 2013년 07월 09일 -

(R)모래 흐름 막아야
◀ANC▶ 진하해수욕장의 백사장이 갈수록 줄어들고, 인근 회야강 하구에는 반대로 모래가 쌓이는 현상이 수 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모래 이동을 막으려면 제방을 쌓고 수중방파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회야강 하구엔 10여 년째 강바닥에 모래가 자꾸 쌓이...
유희정 2013년 07월 09일 -

울산에 세계 최대규모 수소타운 가동
울주군 온산읍에 세계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준공돼 오늘(7\/8)부터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온산읍 LS니꼬동제련 사택에 들어선 수소타운은 정부 52억원, 울산시 19억원, 민간기업 17억원 등 모두 8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됐으며, 지난해 8월 착공해 지난달 말 준공됐습니다. 수소타운은 산업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수...
이상욱 2013년 07월 09일 -

울산이 북극 항로개발 최대 수혜지역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기념한 국제 세미나가 유니스트와 한국 해양 비즈니스학회 공동 주관으로 오늘(7\/9)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성국 성균관대 교수는 '북극항로 개발에 따른 울산항의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울산이 북극항로의 최대 수혜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또 동북아 오일...
이상욱 2013년 07월 09일 -

[도시의 변신]3.문화도시\/예술로 지역개발
◀ANC▶ 연속기획 도시의 변신, 오늘은 쇠퇴의 길을 걷던 도시들이 문화와 예술로 되살아나고 있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문화예술이 도시의 활기는 물론이고 지역개발까지 이뤄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 런던 북동부의 대표적 낙후지역이었던 해크니. 런던시는 30년 이상 방치된 옛 공...
서하경 2013년 07월 09일 -

보건환경연구원,측정분석 숙련도 '적합기관'
국립환경과학원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2013년 폐기물, 먹는물과 수질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이 '적합기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평가기준에 따라 총점 100점의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적합기관' 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평가에는 전국의 1천 400여 개 환경오염물질 측정...
이상욱 2013년 07월 09일 -

농협 울산본부, 올해의 책 1천 권 기증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9)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천권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울산남부도서관이 선정한 올해의 도서는 사춘기 가족과 소금 등 3 종류이며, 시 교육청은 이 책들을 독서 생활화를 위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골고루 나눠줄 계획입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유영재 2013년 07월 09일 -

온산 울벌마을 송전탑 반대, 집단이주 요구
울주군 덕신리 울벌마을 주민들이 건강권 보호와 보상 등을 이유로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한국전력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한전은 온산국가산업단지의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온산읍 덕신삼거리에서 청량면 신울산변전소까지 6.7㎞ 구간에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으로 송전탑 22...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