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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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장 협의회,취득세율 인하 반대
정부의 '주택 취득세율 영구 인하' 논의와 관련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의회가 잇따라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울산 등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취득세율 인하 방침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는 서한문을 안전행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의장 협의회는 취득세율 인하는 가뜩이나 어...
이상욱 2013년 07월 12일 -

이채익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취임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7\/12) 오후 시당 강당에서 시당위원장 이·취임식과 신임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체제에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난달 21일 제 2차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단독후보로 등록한 이채익 의원을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했으며, 중앙당 최고위...
이상욱 2013년 07월 12일 -

사전 교신*충돌 방지조치 부족 2명 입건
지난 10일 새벽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물선 충돌 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가 선박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 선박파괴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벌크선 선장 M모 씨와 침몰한 화물선 일등항해사 S모 씨를 조사한 결과, 두 배가 서로 마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사전에 충분한 교신을 하지 않았...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 -

허위로 유치권 신고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버은 허위로 유치권을 신고해 경매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건설업체 임원인 김씨는 지난 2011년 8월 모 업체 소유의 울주군의 한 토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자 '공장 신축공사에 착수했지만 선수금을 받지 못해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유치권 신고서를...
2013년 07월 12일 -

비싼 신발 신고 간 음식점 손님 입건
중부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자신의 신발보다 비싼 다른 손님의 신발을 신고 간 59살 최모씨를 절도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3시 42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음식점에서 나오면서 신발장에 있던 다른 손님의 비싼 신발을 신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07월 12일 -

울산앞바다 냉수대주의보..해수욕 주의
울산앞바다 바닷물 온도가 주변 해역보다 5도 이상 내려가면서 오늘(7\/12) 오후 4시를 기해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동구 울기등대 해역의 온도가 16.4도로 나타나 이같이 발령했다며 해수욕객들은 급격한 수온 변동에 유의하고 짙은 안개로 인한 선박운항에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2일 -

불법 경마사이트 운영 9억 챙긴 2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사설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47살 윤모씨와 48살 천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6개월 동안 홍콩에 서버를 둔 사설 경마사이트를 운영해 8억 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3년 07월 12일 -

(R)단축수업 속출..열사병까지
◀ANC▶ 이번주 내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에도 열사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단축 수업이 실시됐고, 일부 학교는 교복 대신 반팔과 반바지를 입도록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산으로 얼굴을 가려봐도 내리쬐는 땡볕을 피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부채를 ...
이용주 2013년 07월 12일 -

연일 무더위 '열사병' 주의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울산에서도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7\/11) 오전 11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5살 김모 씨가 열사병 증세를 보여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지난 10일에는 64살 이모 씨가 남구 야음동에서 장시간 밭일을 한 뒤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
최지호 2013년 07월 12일 -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 영장 청구
한국수력원자력 간부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체포된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검찰 원전비리 수사단은 한수원 금품수수와 관련해 체포한 5명의 임직원 가운데 56살 김모 전 영업담당 전무 등 3명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머지 2명은 귀가조치 했다고 밝혔습...
201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