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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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집단난투극 조폭 무더기 검거
유흥업소 이권을 둘러싸고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집단 난투극을 벌인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집단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울산지역 신목공파 조직원 21살 김모씨와 신신역전파 조직원 20살 조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항운노조 이중가입 제재 권리남용 아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산별노조에 이중 가입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노조가 조직유지를 위해 다른 노조에 이중 가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제재하는 규정이 근로자 단결권을 침해하는 권리 남용은 아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박모씨 등 5명이 울산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대의원 대회 결의 무효 확인 등의 소송에서...
최익선 2013년 07월 11일 -

봉계산업단지 준공…분양 실적 70%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대에 조성된 봉계일반산업단지가 지난 2천10년 11월에 착공된 지 3년 만인 오늘(7\/11) 준공됐습니다. 봉계산업단지는 25만 8천㎡ 규모로 금속가공제품과 자동차, 기계 제조업 등이 입주할 수 있으며, 현재 5개 업체에 분양돼 분양률은 70%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직원 5명 체포
검찰이 오늘(7\/11) 3명을 추가로 체포하면서 원전비리와 관련해 모두 5명의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직원이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자택과 지인의 집에서 5만원권 6억여원이 발견된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에게 원전 부품과 설비의 입찰 조건을 대가로 금품로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원전에 펌...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현대중공업 영업담당 상무 체포
원전비리에 현대중공업이 연루된 것으로 정황이 포착돼 어제(7\/10) 검찰이 울산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한 뒤 이 회사 김모 상무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영업업무을 총괄하고 있는 김 상무가 최근 거액의 돈다발이 집에서 발견된 한수원 송모 부장에게 금품을 건넨 것으로 보고 경위와 대가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현대중공업 임직원 5명 체포
◀ANC▶ 원전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어제 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압수 수색한 데 이어, 이 회사 전·현직 임직원 5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에...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승용차가 보행자 들이받아 1명 부상(화면:동부소방)
어제(7\/10) 밤 11시 55분쯤 동구 서부동 명덕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35살 안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3살 여성 윤모 씨를 들이받아 윤씨가 허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운전을 하던 중 길을 건너는 윤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유희정 2013년 07월 11일 -

(경남)장애인 돕는 장애인 천사
◀ANC▶ 어려운 형편에다, 몸까지 불편한데 25년 동안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애인 천사가 있습니다.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대상을 받는데 상금전액을 장애인 도우미 교육용 영상자료를 만드는 데 쓰기로 해 더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장애인 자활단체를 이끌고 있는...
2013년 07월 11일 -

농수산물시장 '썩은 감자 경매' 항의 소동
울산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경매된 일부 감자가 썩은 상태로 유통돼 상인들이 집단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상인들은 오늘(7\/11) 새벽 경매로 낙찰받은 20kg들이 감자 42상자가 대부분 썩은 상태였다며 환불이나 재입찰을 할 것을 요구하며 집단항의했습니다. 이에대해 경매인 측은 일부 썩은 감자가 섞여있다는 ...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무학-대선주조 법정공방 돌입
소주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무학'과 '대선주조'의 감정싸움이 법정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학은 지난 2일 주정공정인 MH에탄올의 폐수에서 비소가 검출된 것처럼 묘사한 대선주조의 광고와 전단지에 대해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부산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이에 대해 대선주조는 경쟁사의 ...
이상욱 201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