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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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사고도 뺑소니"..항소심서 유죄
울산지법은 오늘(7\/17) 교통사고를 낸 뒤 구호조치 등을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기소된 53살 홍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사고 충격이 크지 않고 구호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1심의 무죄 판단에 대해 피해자를 구호하는 조치가 필요없었...
이돈욱 2013년 07월 17일 -

2조원대 투자 무산되나?(R)
◀ANC▶ 외자 유치를 위해 기업 규제를 완화하는 외국인 투자촉진법이 지난 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해, 2조원대에 달하는 SK그룹의 울산투자가 무산위기에 처했습니다. 법안이 9월 국회도 통과하지 못할 거라는 우려 속에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전방위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END▶ 현...
이상욱 2013년 07월 17일 -

울산시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최우수 기관'
울산시는 6월 말 기준으로 안전행정부의 재정 조기 균형집행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균형집행 목표액 1조 천 258억원의 112.4%를 집행해 부산, 광주와 함께 최우수 기관에 올랐습니다. 북구와 동구는 기초자치단체 재정 균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2013년 07월 17일 -

교육연수원 이전 설문조사 논란
울산시의회가 교육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전체 학교 교원과 행정공무원을 대상으로 독자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찬모 위원장은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연수원 설립을 위해 교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3가...
이상욱 2013년 07월 17일 -

손님 카드로 돈 빼낸 주점 종업원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7\/17) 만취한 손님의 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주점 종업원 48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1일 자신이 일하는 주점에서 손님 32살 임모 씨가 술에 취한 사이 현금카드를 훔쳐 60만 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7월 17일 -

울주군, KCC 불법건축물 5동 철거 통보
울주군이 하천부지에 10개의 불법 건축물을 지어 사용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에 대해 가동에 필요하지 않는 5개 시설을 먼저 철거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울주군이 철거를 요구한 시설은 경비실과 제품출하창고, 목욕탕 등 5곳이며, 공장가동에 필요한 나머지 5개 불법 건축물은 공장이전계획에 맞춰 철거하도록 유예기간을 ...
유영재 2013년 07월 17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7\/17) 열린 임금 협상에서 호봉승급분을 포함해 기본급 3만 500원 인상, 기본급의 200%와 200만 원 일시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잠정합의안을 오는 19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 붙이기로 했으며, 통과될 경우 17년 연속 무분...
유희정 2013년 07월 17일 -

온산 바이오가스화 시설 시운전..9월 준공
울산지역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완전 해결하기 위한 울주군 온산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9월 준공을 앞두고 종합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 내 5천2백㎡에 230억원을 들여 건립된 온산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하루 150톤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이 과정에서 나온 가스를 인근...
설태주 2013년 07월 17일 -

외국인 투자 최하위..하반기 회복 기대
일본 엔화 약세와 유럽 경기 부진으로 올 상반기 울산지역에 대한 외국인 투자 규모가 전국 최저 수준에 그쳤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상반기 울산지역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은 3건에 98만 달러로 지난해 2억9천만 달러보다 크게 감소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남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세계경기 침체 ...
설태주 2013년 07월 17일 -

선풍기·에어컨 화재 13건..과열 주의
폭염으로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선풍기 7건, 에어컨 6건 등 13건의 냉방기기 화재가 일어났고, 주로 7~8월에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에 화재가 집중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냉방기기 화재 대부분이 과열 등 전기적 요인이 원인이...
설태주 2013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