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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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박물관 새정부 대선공약 1순위
새누리당 지역공약추진 특별위원회가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을 울산 대선공약 1순위로 결정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지역공약추진 특별위원인 이채익 의원은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내건 공약이라며 1순위 결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국립 산재 재활병원 건립...
이상욱 2013년 07월 18일 -

nt울산](수퍼)대출받았던 사람만 노린다
◀ANC▶ 예전에 대출을 받은 사람들만 골라 대출 사기를 벌이는 기업형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출 중개업을 하면서 빼돌린 고객 정보를 이용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피스텔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eff:그대로 계세요) 전화로 광고를 하는 전형적인 대출업체 사무실의 모습인데, 이...
유희정 2013년 07월 18일 -

커브 돌다 3중 추돌..4명 다쳐(촬영O)
오늘(7\/18) 오전 9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에서 28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건너편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내리막길에서 커브를 급하게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
이용주 2013년 07월 18일 -

울산공단 방사선준위 급증 '대책없음'
울산공단 일부 지역의 환경 방사선 준위가 수천 나노시버트까지 급증했지만, 원전 안전기관이 아무런 후속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상반기에 실시한 울산공단 환경방사선 이동탐사 결과에서 특정지역의 환경방사선 준위가 순간 최대 4천 나노시버트까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원자력안전기술원 등 ...
유영재 2013년 07월 18일 -

검찰, 플랜트 노사 불법행위 엄정 대처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7\/18)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플랜트 사업장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노사간,노노간에 발생하고 있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현재 플랜트 사업장에는 사측의 노조 불인정, 노측의 폭력행위 업무방해 행위가 만연하고, 복수노조 허용 이후 3개 노조간 폭력...
최익선 2013년 07월 18일 -

N\/D]만취 뺑소니 택시 추격 끝에 검거(수정재송)
◀ANC▶ 만취상태로 택시를 몰던 운전 기사가 차량 넉 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나다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택시 기사는 사고 직전, 음주 사고를 낸 또 다른 택시 기사의 차량을 넘겨 받아 영업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은 택시가 차선...
최익선 2013년 07월 18일 -

무단횡단하던 50대 차에 치어 숨져
오늘(7\/18)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엄모씨가 57살 최모씨가 몰던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엄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7월 18일 -

스포츠과학 중·고교 모집요강 확정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 요강을 확정해 오늘(7\/18)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스포츠 전문과정은 육상과 수영, 체조 등 10종목에서 50명을 모집하며, 글로벌 체육 지도자를 육성하는 스포츠 인재과정은 25명을 선발합니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이며...
유영재 2013년 07월 18일 -

'울산 바다핀수영대회' 21일 개최
전국 최대 규모인 '2013 울산 전국 바다핀 수영대회'가 이번주 일요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3km와 1.5km 코스로 나눠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수영동호인 2천3백여 명이 참가하며, 타지역 참가자 비율이 71%로 지난해보다 10% 가량 높아졌습니다. 울산MBC는 이번 경기를 전국에 중계방송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8일 -

행울협,주말 희망버스 울산방문 반대 회견
이번 주말로 예정된 희망버스의 현대차 철탑 농성장 방문과 관련해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 협의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7\/18) 기자회견을 갖고 대규모 희망버스가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해 현대차 진입을 시도할 경우 노사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
이상욱 2013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