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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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순차적으로 여름방학 돌입
울산지역 일부 학교가 오늘(7\/17)부터 40일 안팎의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등 초중고등학교들이 순차적으로 방학에 돌입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학성고, 무거고, 경영정보고 등 3개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230여 개 초·중·고등학교가 순차적으로 방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자료화면)
2013년 07월 17일 -

낮 최고 33.2도..내일 소나기 대비
나흘만에 열대야를 기록했던 울산지방은 오늘(7\/17)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7\/18)은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낮기온이 32도로 예상돼 폭염주의보는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월...
최지호 2013년 07월 17일 -

주차중인 차량에서 금품 상습 절도(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19일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주차된 승용차의 유리를 깬 뒤 차 안에 보관중이던 현금을 훔치는 등 100여 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7월 17일 -

(R)불법주차 때문에 '참변'
◀ANC▶ 어두운 밤 도로변에 불법 주차된 대형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가 도로가에 주차된 84톤 짜리 대형 크레인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승용차는 ...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억대 중고명품 훔친 일당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억대 중고 명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일 남구의 한 중고 명품 판매점에 들어가 시계와 가방 등 1억원 상당의 중고 명품 2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가게에서 근무했던 직원과 거래하다가 2천 5백만원을 주...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노약자 폭염 예방 대책 세워야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 노약자 열사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도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일본에서 열사병 환자가 지난 2천10년을 기점으로 3배 이상 증가하고, 울산도 2천10년 11명에서 지난해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50대 이상 비율이 67%로 해...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현대차, 물 새는 싼타페 무상수리 접수
현대자동차는 스포츠 유틸리티차량 싼타페에서 비가 새는 누수 결함이 확인됨에 따라 무상수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와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신형 싼타페 구매고객들은 장마철을 맞아 차량 트렁크나 뒷좌석에 물이 고이는 현상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차량 이음새 부위의 실리콘 처리와 고무...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서동고가차도 반대 국회청원 서명운동
서동고가차도의 건설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서동 주민들이 오늘(7\/16) 국회청원 서명운동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길이 490미터, 높이 7미터의 고가차도가 건립될 경우, 소음과 분진, 부동산 가치 하락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불법주차 크레인에 승용차 충돌.. 2명 사상(울주경찰)
오늘(7\/16) 새벽 0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서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84톤 크레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31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33살 권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권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
유희정 2013년 07월 16일 -

무룡터널 추돌사고..차량 정체(화면:중부경찰서)
오늘(7\/16) 오전 8시 15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 안에서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기중기가 터널 내부 차로를 막아서면서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기중기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는 운전자 29살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메...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