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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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업주 핸드백 훔친 50대 입건(그림 X)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술집 계산대에 놓여진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51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4일 새벽 중구 옥교동의 한 주점에서 현금 90만원과 귀금속 등 49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업주 45살 이모 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화재(중부소방)
오늘(7\/16) 오전 11시3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더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화학업체서 유독물 유출
오늘(7\/16) 새벽 5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화학업체인 제이엠씨에서 유독물질인 염화설폰산 2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악취가 공장 일대에 퍼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시가 방제작업에 나서 2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배관과 탱크를 접속하는 이음매가 벌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청소년 여행객 유치..교통카드 제공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시가 전국의 25세 미만 청소년 자유여행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철도공사의 철도자유여행패스 상품을 이용하는 청소년 여행객들에게 KTX 요금을 50% 할인해주고, 1만원권 울산 자유여행 교통카드와 관광지도, 스탬프 북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견본...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울산항 '북극항로 활성화 협의체’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북극해 항로가 현실화되면 울산항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고 '울산항 북극해 항로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23일 첫 회의를 갖습니다. 울산시와 울산항만청, SK에너지, 현대중공업 등 항만 관련기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는 북극해항로 활성화 방안 연구와 화물 유치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연속기획] 탁트인 동해를 벗삼아..
◀ANC▶ 오늘은 여름이면 늘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히는 진하 해수욕장과 간절곶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곱고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진하 해수욕장.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도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는 데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SYN▶ 백사장 뒷편에는 소나무...
유영재 2013년 07월 16일 -

현대중공업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도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어제(8\/15) 울산 본사에서 열린 14차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3만 500원 인상, 격려금 200%와 200만 원 지급, 10월 초 격려금 100만 원 추가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재직 기간 숨질 경우 노사가 유족 생계비로 1억 원을 지원하기로...
유희정 2013년 07월 16일 -

덕산하이메탈, 국내 벤처 영업이익 상위 7위
울산에 본사를 둔 덕산 하이메탈이 2년 연속 벤처 매출 천억원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반도체 접합재료인 솔더볼과 유기발광 다이오드 유기재료를 제조하는 덕산 하이메탈은 영업이익률이 29%로 국내 벤처기업 가운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이영산업기계와 한주금속 등 10여개 업체가 매출 천억원 클럽에 이...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예비)취득세 감면종료..가계빛 급증
◀ANC▶ 지난 달 부동산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를 앞두고,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돈을 빌려 집을 사면 이자부담이 만만치 않은데,불경기속에 하우스 푸어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ANC▶ 올들어 주춤하던 ...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불법 환전 사행성 게임장 업주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상가 건물에 게임장을 차려 놓고 불법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모씨와 종업원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중구 중앙동의 한 상가를 빌려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게임점수만큼 환전해 주는 불법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