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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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황금배연구회' 최고품종상 수상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린 '제 12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울산 황금배연구회 이대주씨가 '최고품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품질 과실 품평회에서는 대상 1명, 최고 외관상 1명, 최고 식미상 1명 등 모두 9명이 수상했습니다. 황금배는 1984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
이상욱 2015년 10월 12일 -

남구, 승강기 갇힘 사고 시범훈련 실시(촬영0)
승강기 갇힘 사고 실제상황을 가정한 승객구조 시범훈련이 남구청에서 실시됐습니다. 남부소방서와 공동주택 승강기업무 담당자, 유지보수업체, 기업체 안전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안전교육을 병행한 시범훈련으로 실시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집행유예 기간 또 무전취식 4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18일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한 주점에 들어가 양주와 안주 등 108만원 상당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6월 무전취식 혐의로 붙잡혀 집행유예로 풀려났지만 또 ...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울산 주택가 돌며 현금 훔친 40대 구속(영상: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현금을 훔친 혐의로 48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쯤 중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19만원을 훔치는 등 2013년 5월부터 최근까지 34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어머니 살해' 혐의 20대 정신질환자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일 오전 5시쯤 울주군 두서면 자신의 집에서 59살 어머니 정 모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평소 복용하던 약을 최근 먹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 -

경찰, '역사사진전*애니메이션 공모전' 개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2) 울산 경찰을 주제로 한 역사사진전과 애니메이션 시상식을 잇따라 개최했습니다. 시민과 함께한 경찰 역사 70년을 되돌아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찰은 치안문화를 재정립하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경찰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시상식에서는 길을 잃은 할머니의 귀가를 돕...
2015년 10월 12일 -

케이블카 반대 단체, '동원 서명작업' 주장
신불산케이블카 반대 대책위는 오늘(10\/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등 행정기관이 나서 케이블카 설치 시민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각 행정기관이 부서별, 산하 기관별 할당량까지 내려 보내 조직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조창래 2015년 10월 12일 -

U-20 탈락 여파..동계훈련유치 차질 우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10\/1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2017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도시 유치 실패로 향후 동계훈련 유치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가 축구 인프라만 믿고 경기운영과 지원에 소홀이 할 것이라는 인상을 줘 탈락한 것이 아니냐며 시 차원의 ...
조창래 2015년 10월 12일 -

월투데이\/ 경제브리핑-->10년간 80% 상승
◀ANC▶ 울산의 주요 사업장 직원 급여가 지난 10년간 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일 강소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51명이 당일 채용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주요 사업장을 둔 1인당 직원 급여가 지난 10년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2015년 10월 12일 -

울산 문수산서 50대 등산객 숨져(영상)
지난 주말(10\/10) 오후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문수산 정상 인근에서 53살 김 모씨가 등산로 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김씨가 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낭떠러지 쪽으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