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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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토:광역(R)중증장애인도 조선소 '취업'
◀ANC▶ 중증장애인들은 거친 작업 현장에서는 일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조선소에서도 충분히 한사람의 몫을 하고 있습니다. 고용업체들은 인력도 구하고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조선소 앞마당에서 자재를 정리하는 ...
2015년 10월 10일 -

[광역]경상대 총장직선제 회복…다음 달 새 총장 선출
경남의 거점 국립대인 경상대학교가 총장 직선제 회복을 결정했습니다. 경상대 교수회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투표권을 가진 교수 744명을 대상으로 총장 직선제에 대한 서면 투표를 진행한 결과, 681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가운데 83.9%인 571명이 총장 직선제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교수회는 조만간 교수평...
2015년 10월 10일 -

공장 6개동 불탄 고연공단 수사 난항
지난 8일 밤 공장 6개동이 불에 타 소방소 추산 3억 원의 피해를 내고 8시간만에 꺼진 울주군 고연공단 폐섬유가공업체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섬유가공업체인 금성화학 건물 주변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근무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각인데다가 CCTV가...
이용주 2015년 10월 10일 -

재판 진행중 실종된 30대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오늘(10\/10) 오후 1시 3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두산저수지에서 32살 유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장애 3급인 유씨가 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으며, 어제(10\/9) 미안하다는 내용을 담은 유서를 남기고 실종됐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
이용주 2015년 10월 10일 -

울산-구마모토 '국경 넘은 우정'
◀ANC▶ 올해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교류가 정상화 된 지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특히 지난 2007년 울산과 우호협력을 맺은 구마모토에서는 한-일 우정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현지에서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백여 년 전 축조된 일본 구마모토성에 마련된 특설무대 뒤로, 이른 아침부...
최지호 2015년 10월 10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지난 2007년 울산과 우호협력을 맺은 구마모토에서 한-일 우정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려 돈독한 우정을 확인했습니다. ----------------------------------------- 조선소에 입사한 중증장애인들이 선입견을 뛰어넘었습니다. 화제의 현장 취재했습니다. ----------------------------------------- 경남의 거점 국립대인 경...
2015년 10월 10일 -

[광역]100년전 진해 거리 '가상현실'로 재현
100년전 진해 거리가 가상공간에서 재현됩니다. 창원시는 제황산공원에 있는 진해탑 2층에 내년 군항제 전까지 가상현실 체험관을 만들어 근대 건축물이 들어설 즈음인 1910년대 진해를 가상현실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관광객들은 헤드셋이나 모니터 방식의 가상현실 체험기기를 쓰고 러시아풍 진해우체국 건물 등...
2015년 10월 10일 -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설
유니스트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사와 박사 과정을 내년 3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기술경영 전반 뿐만 아니라 제조업과 ICT 융합을 통한 제조업 고도화와 첨단기술 사업화에 교육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입학설명회는 28일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10일 -

[광역]진주버스터미널 화재 탄화물 감정 의뢰
버스 6대가 전소된 어제(9일) 새벽 진주 시외버스터미널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화재원인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주경찰서는 국과수와 함께 1차 현장 감식을 마친데 이어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버스의 탄화물과 창고의 탄화물들을 국과수에 보내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또 방화 가능성도 있는 만큼 터미널 주...
2015년 10월 10일 -

울산 문수산서 50대 등산객 숨져(영상)
오늘(10\/10) 오후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문수산 정상 인근에서 53살 김 모씨가 등산로 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김씨가 의자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낭떠러지 쪽으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