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진해 거리가 가상공간에서 재현됩니다.
창원시는 제황산공원에 있는 진해탑 2층에
내년 군항제 전까지 가상현실 체험관을 만들어
근대 건축물이 들어설 즈음인 1910년대
진해를 가상현실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관광객들은 헤드셋이나
모니터 방식의 가상현실 체험기기를 쓰고
러시아풍 진해우체국 건물 등 100년전
군항도시 진해의 모습을 체험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