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밤 공장 6개동이 불에 타
소방소 추산 3억 원의 피해를 내고
8시간만에 꺼진
울주군 고연공단 폐섬유가공업체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섬유가공업체인
금성화학 건물 주변에서
최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근무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각인데다가
CCTV가 없어 화재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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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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