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18일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한 주점에 들어가
양주와 안주 등 108만원 상당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6월
무전취식 혐의로 붙잡혀 집행유예로 풀려났지만
또 범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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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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