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현금을 훔친 혐의로 48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쯤
중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19만원을 훔치는 등
2013년 5월부터 최근까지 34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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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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