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린 '제 12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울산 황금배연구회 이대주씨가 '최고품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품질 과실 품평회에서는 대상 1명,
최고 외관상 1명, 최고 식미상 1명 등 모두
9명이 수상했습니다.
황금배는 1984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으며 껍질이 얇고 매끈해 껍질째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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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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