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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 경제브리핑-->10년간 80% 상승

입력 2015-10-12 07:20:00 조회수 161

◀ANC▶
울산의 주요 사업장 직원 급여가 지난 10년간
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일 강소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51명이 당일 채용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주요 사업장을 둔 1인당 직원 급여가
지난 10년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시가총액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평균 급여를 조사한 결과
현대모비스와 고려아연은 80% 이상
임금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대차 76.4%, 삼성SDI 75.6%,
효성 60.9%, KCC 56.6% 급여가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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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5 울산강소기업 채용박람회'에서는
총 5000여명이 참가해 1500여명이
현장 면접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접자 중 51명은 당일 채용됐으며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는 인원은 299명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이날 120개의 참여 기업 중 80개사는
현장면접을, 40개사는 서류신청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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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안효대 의원이 울산에도 축산물 거점 도축장을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 사육하는 한우는
약 3만 6,000여 마리로 광역시 중
가장 많은 한우를 사육중입니다.

안 의원은 울산지역에 공판장 기능을 겸한
축산물 거점 도축장이 설치될 경우,
인근지역인 경주, 밀양, 양산, 포항에서도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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