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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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방화에 협박..도 넘은 데이트 폭력
◀ANC▶ 연인 사이의 이른바 '데이트 폭력', 연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성관계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데이트 폭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한 남성. 이 남성이 사라진 뒤에 인근의 한 주택에...
이돈욱 2016년 03월 07일 -

올해 고래축제 5월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2016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우리 함께-We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앞 도로를 주 무대로 사랑고래마당, 돌고래마당, 장생포고래밥 등 7개 존으로 구성됩니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구...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경로당 100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는 올해 2억5천만 원을 들여 100개 경로당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로당 64곳에서 이동 영화관과 한궁·윷 경기, 마술 공연 등을 진행하고, 25곳에서는 건강체조와 요가, 레크리에이션 등 여가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밖에 11개 경로당에서는 종이접기와 한지공예 등 문화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 -

마이스 산업 불모지 오명 '벗는다'
◀ANC▶ 김기현 시장이 지난주 스페인을 방문하고 귀국해 마이스산업 육성의지를 밝혔습니다. 비지니스 중심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으로 마이스 산업 불모지의 오명을 벗겠다는 건데, 울산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80년 건립된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컨...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 -

울산문화재단 위원회 인선 촉각
울산문화재단 설립이 급물살을 타면서 위원회 인선 작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문화예술계는 울산문화재단의 설립과정에서 의견을 개진하고, 문화재단의 각종 사업 수행과 직원 인선에 영향을 미치는 자문단과 이사진 구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오는 8월 울산문화재...
서하경 2016년 03월 07일 -

1월 울산 주택거래량 34% 급감..미분양 급증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은 천707건으로 한달 전 2천512건에 비해 34.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1월말 기준으로 857가구로 한달전 437가구 보다 96.1%나 늘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다음 달까지 울산지역에 2천500 가구의 입주 물량이 추가로 쏟아져 올해는 공급 과...
조창래 2016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
◀ANC▶ 지난해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 회복세와 저금리 바람을 타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시도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청약종...
2016년 03월 07일 -

산업과 환경 조화.."관광산업 활성화 주력해야"
5박 6일 일정으로 유럽을 방문하고 귀국한 김기현 울산시장이 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룬 글로벌 관광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3\/7) 주간보고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관광산업은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 산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와 ...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 -

주택가 돌며 자전거 훔친 60대 검거(영상: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0일 남구 삼산동 길거리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1대를 리어카에 실어 훔치는 등 지난 한달 동안 자전거 3대, 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로 범행영상 메일 전송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동구·북구 진보 야권 후보단일화 방식 합의
민주노총이 주관하는 동구와 북구지역 진보진영 야권 후보단일화 방식이 최종 합의됐습니다. 동구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현대중공업 전체 조합원 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로 단일 후보를 확정하며, 북구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현대자동차 등 북구지역 민주노총 사업장 조합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
조창래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