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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입력 2016-03-07 20:20:00 조회수 42

◀ANC▶
지난해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
회복세와 저금리 바람을 타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시도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38만천여 명으로 1년전보다
8만4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전세 고객들이 내집 마련에 적극 나서는데다
금리도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주택종합청약저축 취급은행도 KB국민, 우리, KEB하나, 신한, 농협, 기업 등 6개 대형은행을 포함해 모두 8곳으로 늘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기존 청약예금·부금과
청약저축 통장의 기능을 모두 합친 것으로
조건만 갖추면 공공주택이든 민영주택이든 모두 청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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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생산량은 71만천여 toe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바이오와 폐기물이 각각
36만2천여 toe와 33만7천여 toe로 전체의 98.44%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태양열과 태양광, 풍력, 수력은
미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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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누적으로 비상 경영에 들어간
현대중공업이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11일까지
대졸자 공채 지원서를 접수받아
조선과 해양, 플랜트, 엔진, 경영지원 등
이공계와 인문계 전 분야에서 백여 명의
신입사원을 뽑을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부터 이공계열 합격자는
설계 분야에서 3년, 인문계열 합격자는
원가 분야에서 2년 동안 필수직무훈련을 거쳐
실무부서에 배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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