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2억5천만 원을 들여
100개 경로당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로당 64곳에서 이동 영화관과
한궁·윷 경기, 마술 공연 등을 진행하고,
25곳에서는 건강체조와 요가, 레크리에이션 등
여가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이밖에 11개 경로당에서는 종이접기와
한지공예 등 문화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