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0일
남구 삼산동 길거리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 1대를 리어카에 실어 훔치는 등
지난 한달 동안 자전거 3대,
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로 범행영상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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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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