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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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나쁨'..내일 새벽 한때 비
휴일인 오늘(4\/10)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4도를 기록했습니다. 선선한 날씨 속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 공원 등 도심 공원과 영남 알프스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4\/11)은 구름 많은 날씨 속 기온은 9도에서 14도의 분포가 예상되며 새벽 한 때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4월 10일 -

해경, 울산앞바다 표류 어선 구조
오늘(4\/10) 낮 12시 10분쯤 울산 간절곶 동반 64㎞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탄 16톤급 정자선적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북구 정자 앞바다로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4월 10일 -

총선 D-3>마지막 휴일 '유세 총력전'
◀ANC▶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막 휴일을 맞아 격전지역 후보들은 승기를 굳히기 위해 강행군을 계속했습니다. 특히 막판 기 싸움이 치열한 울주군은 저마다 지역 발전의 적임자를 자처하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역의원이 경선에서 배제돼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
이용주 2016년 04월 10일 -

연속기획> 남구을, 경제분야 공약 집중
◀ANC▶ 총선 막바지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최종 점검하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3명의 후보가 출마한 남구을 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을에는 새누리당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임동욱, 무소속 송철호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먼저 경제 분야 주...
유영재 2016년 04월 10일 -

울산 지난해 결혼·이혼 모두 줄어
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과 이혼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이혼 건수는 2천 400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1.9%인 325건이 줄어 이혼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또 지난해 혼인 건수는 7천480여 건으로 1년전에 비해 2.5%인 191건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
조창래 2016년 04월 10일 -

일\/예비)열정으로 함께 한 48년
◀ANC▶ 울산지역 최초,최고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로 창사 4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열정으로 함께 해온 48년을 돌아보며, 울산MBC는 앞으로 정론직필의 언론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울산발전을 선도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금부터 48년 전인 1968년. ...
이돈욱 2016년 04월 10일 -

조선업종.. 특별 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정부가 사상최악의 경영난에 허덕이는 조선업종을, '특별 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별 고용지원 업종은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산업단위로 확대한 것으로 조선업이 지정될 경우, 지역경제 부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 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면 1년간 정...
조창래 2016년 04월 10일 -

예비\/\/광역시 20년 준비 박차
◀ANC▶ 울산시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각종 행사 유치를 비롯해 환경, 관광, 산업도시를 알리기 위한 다방면의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이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어느덧 2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출발은 늦...
2016년 04월 10일 -

사전투표율 11.98%..후보 손익계산 분주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 결과를 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은 저마다 다른 셈법을 내놓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사전투표율이 2년전 지방선거 때 보다 1.3%포인트 오르고 연령별 투표율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도 새누리당 지지층은 50대 이상 투표율이 높았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야권 후보들은 동구...
조창래 2016년 04월 10일 -

양정동 주택에서 불..4백만원 피해(동부소방)
오늘(4\/10)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양정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부엌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돼 거실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