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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예비)열정으로 함께 한 48년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4-10 20:20:00 조회수 106

◀ANC▶
울산지역 최초,최고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로 창사 4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열정으로 함께 해온 48년을 돌아보며,
울산MBC는 앞으로 정론직필의 언론사로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울산발전을 선도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금부터 48년 전인 1968년.

울산MBC가 울산 최초의 방송 전파를 쏘아
올렸습니다.

◀SYN▶
정각 12시를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의 뜻깊은
울산민간방송 개국식장 실황을 전국에 중계방송
해드리겠습니다.

1985년 TV방송을 시작하며, 종합 방송사로
도약한 울산MBC는,

산업화의 주역인 근로자들을 응원하고,
노사 분규와 공해 등 성장의 그늘에도 눈을
떼지 않으며, 48년 동안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해 왔습니다.

◀INT▶ 황신주
우리 MBC 방송은 우리 지방에서도 역사가 있고 우리가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참 좋은 방송입니다.

2천년대들어 울산 MBC의 발걸음은
국내를 넘어 전세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져온 써머페스티벌과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통해 울산을 세계에
알리고 있고,

드라마 '욕망의 불꽃'과 '메이퀸'을 자체
제작해 지역방송의 새로운 장을 열기도
했습니다.

◀INT▶ 박청자
울산이 드라마에도 나오고 소개가 많이 됐으면 좋겠어요. 모르는 곳도 많아요. 좋은 곳도 많은데


지난해 방송기자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시사 프로그램 <돌직구40>은
권력에 대한 감시는 물론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생방송을 직접 보며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방송국과 방송 체험의 장인 play-m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S\/U)올해 연중캠페인을 <힘내라 울산, MBC가
함께 합니다>로 정한 울산MBC는 항상 시민들
곁에서 힘이 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주력 방송사로 거듭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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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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