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과 이혼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이혼 건수는
2천 400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1.9%인
325건이 줄어 이혼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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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혼인 건수는 7천480여 건으로
1년전에 비해 2.5%인 191건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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