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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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취업률 45%까지 '올린다'
울산시교육청이 현재 35%가 안되는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내년에는 45%까지 끌어올리기로 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산학일체형 교육을 도입하고 기술 장인들의 강좌를 개설하는 등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경)현대차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
현대자동차가 지난 7년동안 최고 선망기업 이었던 삼성전자의 아성을 깨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올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대학생과 구직자 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대차가 14.4%로 삼성전자를 근소한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는 높은 연봉이라고 답했으...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동시에 여성 3명 사귀며 3억 챙겨..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사귀던 여성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3명의 여성을 동시에 사귀며 자신이 나중에 갚아 주겠다며 사업자금과 교통사고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3억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 -

경)'2020년 고령층 소비 활성화' 연구분석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시기인 오는 2020년부터 고령층의 소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연구분석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전체 인구의 14%에 달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연금을 받는 2천 20년부터 내수시장을 주도해 울산 등 은퇴자 비중이 높은 지역의 경우 경기가 ...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D-1>군소후보가 던진 메시지는?
◀ANC▶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는 울산 시민들께 익숙하지 않은 이름도 많았는데요, 마지막까지 선거 레이스를 묵묵히 완주한 군소 후보들, 이들이 무슨 메시지를 남겼는 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소속으로 울주에 출마한 정치 신인 전상환 후보는 지난 1월부터 자신의 동네에서는 교...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 -

D-1]선거운동 마무리..한 표 호소
◀ANC▶ 4.13 총선 투표가 이제 불과 10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격전지역 후보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선거운동에 한창인데요, (아침 앵커멘트 변경- 13일간의 선거운동이 끝나고 오늘 총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어제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모두 마무리하고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당선자의 윤곽은 이르면 내일...
조창래 2016년 04월 12일 -

주요뉴스자막
4.13총선 투표일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가운데, 투표율이 얼마나 될 지, 또 어떤 변수가 될 지 관심입니다. -------------------------------------...
이상욱 2016년 04월 12일 -

(스탠딩)미래전략 수립 기관협력 착수
◀ANC▶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중인 울산시가 미래 20년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관련 기관 협력에 본격 나섰습니다. 울산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은 오는 7월 그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도시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미래 2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작업에 본...
2016년 04월 12일 -

낮 최고 15.7도..내일 10~3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4\/12)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7도를 기록했습니다. 총선 투표일인 내일(4\/13)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고 13~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주 후반에는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겠지만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다시 한차례 봄비가 내리겠다...
최지호 2016년 04월 12일 -

재래시장 식당·주점 등친 2명 구속
남부경찰서는 재래시장 주변 식당과 주점에서 술값을 떼먹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식당에서 술과 안주를 시켜 먹은 뒤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에게 욕설과 협박을 하는 등 남구 일대 음식점과 주점 등지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
이용주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