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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군소후보가 던진 메시지는?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4-12 20:20:00 조회수 68

◀ANC▶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는
울산 시민들께 익숙하지 않은 이름도
많았는데요,

마지막까지 선거 레이스를 묵묵히 완주한
군소 후보들, 이들이 무슨 메시지를
남겼는 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소속으로 울주에 출마한 정치 신인
전상환 후보는 지난 1월부터 자신의 동네에서는
교통지도 아저씨로 통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에도
울주군 전역을 자전거로 돌며 유세를 하고,
운동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전념했습니다.

31년 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난데없이 국회의원 선거에 뛰어든다고 하자
가족들의 반대도 심했다는 전 후보.

그는 정치는 결국 주민을 위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INT▶ 전상환 후보 \/ 무소속
\"봉사를 하는 선거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정치신인 전상환, 그런 선거운동으로 바꾸는데 여러분 기대해주십시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이 위치해
전통적으로 노동자 표심이 당락을 갈라온
동구.

2014년 6·4 지방선거때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는 유성용 후보는
'행동하는 양심으로'를 슬로건으로
총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유 후보는 주민들을 위한 생활 속 공약을
전면 배치하고, 발로 뛰는 유세를 계속하며
유권자들을 만나왔습니다.

◀INT▶ 유성용 후보 \/ 민주당
\"60년 전통의 민주당인 저 유성용에게 유권자들이 표를 많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S\/U) 선거운동 기간 동안 틈새공략에
주력하며 묵묵히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후보들,
이들의 성적표가 내일 발표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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