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현재 35%가 안되는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내년에는
45%까지 끌어올리기로 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산학일체형 교육을 도입하고 기술 장인들의
강좌를 개설하는 등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는 모두 11개에 3천여 명이 졸업하며, 울산시 교육청은이 가운데 45.6%인 천400여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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