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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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울산지역 생산·소비 모두 감소
4월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 모두 줄어들며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4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생산은 지난달 증가세로 접어들었다가 다시 하락하며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했습니다. 소비도 석달 연속 줄어들며, 백화점 판매는 3.8%, 대형마트는 0.1% 각각 줄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5월 31일 -

도박장 운영한 조직폭력배 등 10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31)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6살 이모씨 등 3개 조직폭력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남구와 동구 일대 원룸과 아파트, 빈사무실 등 11곳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며, 판돈의 5~10%를 운영비로 받아 수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이돈욱 2016년 05월 31일 -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촉구 결의안 채택키로
울산시의회가 내일(6\/1)부터 열리는 올해 1차 정례회에서 조선업을 정부의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조정 대신 우수한 인력과 핵심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대책 수립 촉구와 동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
조창래 2016년 05월 31일 -

울산지법 통기타동호회 법울림 정기공연
울산지방법원 통기타 동호회 법울림은 오늘(5\/31) 대회의실에서 통기타동호회 정기공연을 개최했습니다. 법울림은 재능기부을 하고 있는 청소년보호센터의 보호소년과 소년보호위원을 초청해 법원 견학과 공연 관람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금속노조, 원청사 교섭응낙가처분 소송 제기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31) 현대중공업이 직접 하청업체 근로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나설 것을 촉구하며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한 교섭응낙 가처분 소송을 울산지법에 제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노조활동과 산업안전, 총고용 보장은 개별 하청업체의 권한 밖의 문제라며 오직 원청사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시민단체 "화학물질 알권리조례 제정해야"
울산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는 오늘(5\/3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을 계기로 울산시도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를 하루 빨리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계획 수립, 화학물질 관련 위험정보를 지역...
조창래 2016년 05월 31일 -

(오후)건강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울산시는 오늘(5\/31) 오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건강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어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WHO 건강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는 관련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용역은 공주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
2016년 05월 31일 -

증편 항공사에 재정지원 검토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항공편을 늘리는 항공사에 대해 재정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해 포항, 사천시 처럼 내년부터 증편 항공사에 대해 일정액의 지원금을 주기로 하고 내부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KTX울산역이 개통한 2010년 10월 이...
2016년 05월 31일 -

"샤워 빨리 해라" 격분해 살인미수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살해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캄보디아 국적의 22살 A씨에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11월 북구의 한 제조업체 기숙사에서 샤워를 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동료에게 격분해 주방에서 흉기를 들고와 여러 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 -

수면제 탄 커피 먹이고 女동창생 성폭행
울산지법은 수면제를 먹여 여자 동창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한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한 씨는 자주 만나던 여자 동창생이 자신을 멀리하고 만나주지 않자 동창생에게 수면제를 탄 커피를 먹여 정신을 잃도록 만든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