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내일(6\/1)부터 열리는
올해 1차 정례회에서 조선업을 정부의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조정 대신 우수한 인력과 핵심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대책 수립 촉구와
동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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