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31)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6살 이모씨 등 3개 조직폭력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남구와 동구
일대 원룸과 아파트, 빈사무실 등 11곳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며, 판돈의 5~10%를 운영비로
받아 수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도박 참가자와 전문 딜러 등
26명도 함께 붙잡아 상습 도박 혐의로
5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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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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