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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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시 예산안 3조2천억 원 편성
울산시가 내년도 당초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0.4% 소폭 증가한 3조2천47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수해 예방비로 천279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자리 창출과 조선업 위기극복에 2천119억 원, 제 2 실내체육관 건립,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울산방문의 해, 광역시승격 20주년 행사 등에도 신규 예산이 편성됐습니...
2016년 11월 14일 -

2017학년도 수능 문*답지 울산 도착
오는 17일 실시되는 2017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문*답지가 오늘(11\/14) 낮 울산에 도착합니다. 문*답지는 오는 16일까지 울산시교육청에서 보관한 뒤 시험 당일 새벽 각 고사장으로 운반됩니다. 올해 울산에서는 모두 26개 시험장에서 지난해보다 7백여 명이 감소한 1만 3천707명이 수능에 응시합니다.\/\/ (1...
서하경 2016년 11월 14일 -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입구 개선 착수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출입로 교통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3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복로터리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사이에 3천300 제곱미터 규모로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 버스승강장과 환승시설,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고속도로 입구 ...
2016년 11월 14일 -

오토바이 운전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동부경찰서)
어젯밤(11\/13) 9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2살 김 모씨가 64살 최 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화물차 운전자 최 씨가 맞은편에서 오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
2016년 11월 14일 -

중구, 고액체납자 현장징수 강화
중구가 세외수입 고액체납자와 타지역 거주 체납자에 대한 현장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중구는 오는 25일까지 5백만 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132명에 대해 2개 팀을 편성해 징수하고, 타지역 체납자 40명은 3개 팀을 투입해 권역별로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이들의 체납액은 13억여 원으로 중구는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한...
최지호 2016년 11월 14일 -

남구 야음공원에 '행복안전체험관' 추진
남구청이 야음공원 안에 생활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행복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을 추진합니다. 예산 18억원이 투입되는 체험관은 지상 2층, 연면적 377㎡ 규모로 야금공원 안 남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1층에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등 일상생활 속 안전 체험을 경험하는 체험관이, 2층에는 ...
이용주 2016년 11월 14일 -

월아침\/경제브리핑--> 10월 자동차 생산 급감
◀ANC▶ 지난달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 모두 두 자릿수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공인중개사 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면서 지난달 자동차 생산과 내수·수출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두 자릿수로 감소했습니다. 산업통상자...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제조업 취업자 줄고 개인사업자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만1천 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제조업 임금근로자 수는 1년 전보다 5천 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조선업 침체에 따른 실직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맞물리면서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는 20만8천 명으로, 1년전보다 5천 명 줄었고, 도소매 음...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오전부터 비..낮 최고 19도
오늘(11\/14)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mm 가량의 비가 내리다 오후에 그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1\/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2도에서 17도의 분포가 예상돼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최고 4m의 물결이 높...
2016년 11월 14일 -

온산공단 근로자 기계에 다리 끼여 중상(온산소방서)
어제(11\/13)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9살 김 모씨가 기계에 끼여 40분 만에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과 제단 작업을 하다가 전기 롤러에 두 다리가 끼였다는 김 씨와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