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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공단 근로자 기계에 다리 끼여 중상(온산소방서)

입력 2016-11-14 07:20:00 조회수 105

어제(11\/13)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9살 김 모씨가 기계에 끼여
40분 만에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과 제단 작업을 하다가
전기 롤러에 두 다리가 끼였다는 김 씨와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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