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3)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9살 김 모씨가 기계에 끼여
40분 만에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과 제단 작업을 하다가
전기 롤러에 두 다리가 끼였다는 김 씨와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