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당초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0.4% 소폭 증가한 3조2천47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수해 예방비로 천279억 원이
반영됐으며 일자리 창출과
조선업 위기극복에 2천119억 원,
제 2 실내체육관 건립,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울산방문의 해, 광역시승격 20주년 행사 등에도
신규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울산시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5일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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