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세외수입 고액체납자와 타지역 거주
체납자에 대한 현장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중구는 오는 25일까지 5백만 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132명에 대해 2개 팀을
편성해 징수하고, 타지역 체납자 40명은
3개 팀을 투입해 권역별로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이들의 체납액은 13억여 원으로 중구는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