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3) 9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2살 김 모씨가
64살 최 모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화물차 운전자
최 씨가 맞은편에서 오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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