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야음공원 안에
생활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행복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을 추진합니다.
예산 18억원이 투입되는 체험관은
지상 2층, 연면적 377㎡ 규모로
야금공원 안 남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1층에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등
일상생활 속 안전 체험을 경험하는 체험관이,
2층에는 화생방, 지진, 화재현장 탈출 체험,
완강기 사용 교육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