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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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8도
오늘(1\/1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13)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1월 12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할 관련법 통과가 올해도 불투명해지면서 돌파구 마련 해법이 절실합니다. ----------------------------------------- 우정 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백화점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각종 소문이 무성하지만 신세계 측은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11일 -

산업체 폐열, 특수차량으로 택배처럼 배달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배관이 아닌 특수 장비를 장착한 차량으로 배달하는 '열택배 기술'이 시행됩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는 49억 원을 들여 '상변화 기반 열저장장치를 활용한 열택배 기술' 과제를 실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열택배 기술은 한주에서 중저온 폐열을 모아 열을 온돌처럼 오래 담아둘 수 있는 특...
서하경 2017년 01월 11일 -

실업률 4.3%..전국 최고
◀ANC▶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4.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규직 근로자는 갈수록 줄어들어 고용의 질도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4.3%로 2위 인천보다 0.3%포인트 높았고, 실업률이 가장 낮은 충남에...
조창래 2017년 01월 11일 -

이슈추적\/새해 첫 파업..'돌파구없나?'
◀ANC▶ 상급 노동단체인 금속노조에 다시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새해 첫 파업을 벌이며 강도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해를 넘긴 임단협 교섭과 구조조정 등 산적한 현안을 놓고 돌파구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2년 만에 금속노조에 복귀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지부의...
최지호 2017년 01월 11일 -

경제브리핑--> 첫 환적화물 유치
◀ANC▶ 조성 이후 1년5개월 동안 텅텅 비어 있던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첫 환적화물이 들어왔습니다. 지난해 자동차 수출과 내수, 생산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울산항 6부두 자동차 전용부두가 처음으로 환적 화물을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조창래 2017년 01월 11일 -

스탠딩\/\/소방시설 설치 "서두르세요"
◀ANC▶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망자의 절반이 일반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소방시설을 주택 안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법이 시행되는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END▶ 소방관들이 불이 난 주택 지붕에 연신 물을 뿌려댑니...
이용주 2017년 01월 11일 -

성금(1\/11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 한국통운 김유문 회장 3천만원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라온봉사회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11일 -

낮잠 자는 법안..'성장동력 꺼질라'
◀ANC▶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받침할 관련법 통과가 올해도 불투명해 울산시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탄핵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연관된 법들이어서 야당의 반대가 유달리 심하다는 게 더 큰 문젠데, 돌파구 마련 해법이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4차산업을 이끄는 3D 프린팅...
서하경 2017년 01월 11일 -

신세계백화점 '기약 없는 착공'
◀ANC▶ 우정 혁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의 백화점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백지화 설 등 각종 소문만 상황인데요, 신세계 측은 백지화 설은 일축했지만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세계는 지난해 중구청과 업무협약을 맺으...
이돈욱 2017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