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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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끊임없는 잡음..이번엔 '폭로전'
◀ANC▶ 10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른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폭로전이 전개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쯤 사업의 7부 능선이라 할 수 있는 관리처분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할 지자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복산동 일대 노후주택을 ...
최지호 2017년 02월 08일 -

경제브리핑-->1월 수주 1위 탈환
◀ANC▶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1월 수주실적에서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했습니다. 남해 앞바다 모래 채취 중단으로 울산지역 공사장도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해 1월 한 달간 전 세계 선박 발주...
2017년 02월 08일 -

오늘 밤부터 기온 '뚝'..내일 강풍
울산지방은 오늘(2\/8)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6도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돼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토요일 아침 절정을 보이다 일요일...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선거운동원 아니면서 문자 대량 발송 벌금
울산지법은 자신이 지지하는 20대 국회의원 후보자를 위해 경쟁 관계에 있는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한 혐의로 기소된, 전 울주군의원 51살 최모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3월 경쟁 관계에 있는 후보가 "구청장 재직 시 폭행 사건과 가족 명의로 부동산을 과다 보...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조폭 행세하며 술값 안 낸 40대 구속(그림X)
남부경찰서는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조폭 행세를 하며 30분 동안 영업을 방해하고 19만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8일 -

태화강 십리대숲 리모델링 추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 대표관광지 100선에 포함된 태화강 십리대숲이 새롭게 단장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십리대숲에 8억5천만의 예산을 들여 이달말 테마쉼터와 무궁화 테마거리, 조류관찰 전광판 등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사에 앞서 십리대숲 오산광장 일원에...
2017년 02월 08일 -

외부압력 논란 삼남중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포기
울주군 삼남중학교가 정부의 역사교육 연구학교 지정을 신청하려다가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국정교과서를 두고 논란이 많아 연구학교 지정을 신청하면 교육에 혼란이 생길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신청 논의를 없었던 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3일 전교조 울산지부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연구...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학교 안전 사고 증가에도 예산 축소
울산지역 학교 안전 사고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안전 분야 예산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한 최근 5년간의 학교 안전 사고 건수는 2011년 2천706건에서 2015년 3천102건으로 14.7% 증가했습니다. 반면 시교육청의 학교 안전 분야 예산은 2014년과 2015년 169억4천만 원...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중구 B-05 재개발 반대 "불법행위 폭로"
중구 B-05 주택재개발사업을 반대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2\/8) 오전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 집행부의 불법행위를 엄정하게 가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014년 시공사 선정 총회부터, 지난해 11월 열린 관리처분계획 임시총회까지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중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지도...
최지호 2017년 02월 08일 -

PC방 위장취업한 뒤 금품 훔친 2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PC방에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평소 자주 드나들던 중구 학산동의 한 PC방에서 주인 54살 황모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19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여부 확인중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