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PC방에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평소 자주 드나들던 중구 학산동의
한 PC방에서
주인 54살 황모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19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여부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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