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05 주택재개발사업을 반대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2\/8) 오전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 집행부의 불법행위를 엄정하게 가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014년 시공사 선정 총회부터,
지난해 11월 열린 관리처분계획 임시총회까지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중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적법한 서류가 제출됐는지 면밀하게
파악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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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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