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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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연금 '관심↑' 왜?
◀ANC▶ 집이나 토지를 담보로 매달 일정액을 받는 연금 가입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평균 수명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이 필요해진데다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풍조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만 65세 이상 고령 농민이 소유 농지를 담보로 노후생활 안정자금...
조창래 2017년 05월 15일 -

주간전망대-->광역치매센터 개소
◀ANC▶ 울산지역의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담당할 광역치매센터가 문을 엽니다.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기자재의 품질과 수명을 검증하는 기술지원센터 건립이 본격화됩니다. 한 주간의 주요 일정을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광역치매센터 개소식이 내일 (5\/16) 동강병원에...
유희정 2017년 05월 15일 -

울주군보건소 경로당 돌며 한방진료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9월까지 언양읍 평리경로당 등 교통 취약지역에 위치한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에 나섭니다. 이번 진료에는 한의사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이 참여하며 주 1회 경로당을 방문해 한방 순회 진료와 중풍·치매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또 영양관리 교육과 기공 체조, 웃음 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조창래 2017년 05월 15일 -

강도 세진 통상압력 대응은?
◀ANC▶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이 거세지면서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울산 주력산업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지역 경제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 전면 재검토 행정명령에 따라 통상...
2017년 05월 14일 -

남구, 유흥주점 재산세 중과대상 일제조사
7월과 9월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남구청이 다음달 1일까지 지역 유흥주점 600여 곳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남구청은 정확한 재산세 부과를 위해 세무1과 전직원이 8개 반으로 조사반을 꾸려 지역 유흥주점과 나이트클럽, 카바레 등을 전수조사할 계획입니다. 일반상가의 재산세 세율은 건축물 0.25%, 토지 0.2∼0.4%...
이용주 2017년 05월 14일 -

울산인재육성재단 9월 출범
울산인재육성재단이 오는 9월 공식 출범합니다. 울산인재육성재단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베이비부머 세대 등 성인의 평생교육업무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관련 법률에 따라 초기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재단을 꾸려 오는 7월 창립총회를 열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14일 -

(경제)유화*비철금속 증설*합작 투자 잇따라
울산지역 석유화학과 비철금속 업체들이 올들어 공장 증설과 합작법인 설립 등 잇따라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원료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3천675억원을 투자해 울산 메타자일렌 제품 공장 등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업체인 노벨리스 코리아와 일본의 ...
2017년 05월 1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화창한 휴일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스포츠 행사와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넘쳐났습니다. -----------------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올 여름 똑같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이 거세지면서 대미 수출 의존도가 ...
이상욱 2017년 05월 14일 -

화창한 휴일..나들이 인파 절정
◀ANC▶ 휴일인 오늘(5\/14) 화창한 날씨 속에 울산 곳곳에서 체육행사와 축제가 이어졌는데요, 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왔지만 수많은 인파가 봄 햇살을 즐겼습니다. 휴일 표정, 주희경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출발 신호와 함께 아마추어 수영 선수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관중들의 힘찬 응원 속에 수영...
2017년 05월 14일 -

(경제)현대차, 인도시장 집중 공략
현대자동차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인도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인도 시장에서 4만4천75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에서 역대 최대인 50만539대를 판매한 데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신차 투입을 통한 실적 상승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017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