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석유화학과 비철금속 업체들이
올들어 공장 증설과 합작법인 설립 등 잇따라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원료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3천675억원을 투자해
울산 메타자일렌 제품 공장 등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업체인
노벨리스 코리아와 일본의 3대 철강사인
고베스틸도 손을 잡고 울산공장에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이에 따라 주력산업이 전체적으로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이들 기업들의 투자는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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