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휴일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스포츠 행사와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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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올 여름 똑같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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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이 거세지면서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울산 경제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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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강길부 의원에 대한 2심 선고가
오는 17일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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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