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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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까지 울산 관광객 280만 명 다녀가
지난달까지 울산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 수가 2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4만 명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며, 지난해 울산 전체 관광객 수 257만 명도 넘어선 것입니다. 울산시는 대만 관광객 3천600여 명을 포함해 국내 여행사를 통해 8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했다며, ...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찬반 '점입가경'..지자체 간 '신경전'
◀ANC▶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한 논란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이 고리원전 정문 앞에서 찬반 대결을 벌이고 나섰는데,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바라는 울산과 부산도 찬성과 반대로 갈라져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의 ...
조창래 2017년 06월 07일 -

투자유치 세일즈 '시동'
◀ANC▶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유럽과 미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첫 해외 투자 유치 세일즈에 들어갔습니다. 화학 공장 증설을 포함한 4억 달러 외자 유치에 나서는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울산시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에어프로덕츠와 증설투자 ...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찜통 교실 없어지나?
◀ANC▶ 냉방기 사용이 폭등하는 여름철을 맞아 일선 학교마다 전기 요금 절약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요, 다행히 올해부터 교육용 전기 요금이 인하되면서 학생들이 찜통교실에서 수업하는 풍경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된 한 고등학교. 자가...
유영재 2017년 06월 0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둘러싼 찬반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에 이어 부산시와 울산시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울산에서 확인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북 군산 종계 농장과 같은 종류인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이번 주가 차단 방역...
이상욱 2017년 06월 07일 -

가뭄 속 단비... 해갈엔 '역부족'
◀ANC▶ 어제(그제)와 오늘(어제) 울산지역에도 비가 촉촉히 내렸는데요, 농촌에는 천금같은 단비였지만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앞으로도 큰 비 소식이 없어 걱정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가뭄에 메말랐던 농촌 들녘이 오랜만에 물기를 머금고 생기가 돕니다. 촉촉히 젖은 밭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의...
2017년 06월 07일 -

H5N8형 확진 '방역 총력'
◀ANC▶ 울산에서 확인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북 군산 종계 농장과 동일한 H5N8형으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AI 양성농가에 대한 살처분을 마친 울산시는 이번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차단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5일, AI 양성반응이 나와 토종닭 등 237마리를 ...
이용주 2017년 06월 07일 -

울산시 물류기본계획 수립..114개 사업 추진
울산시 물류정책위원회가 오늘(6\/7) 전체 회를 열어 오는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울산시의 물류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이번 울산시의 물류기본계획에는 16조 7천4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물류인프라 조성을 비롯해 항만과 산업단지의 연계 물류체계 구축 등 114개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국...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울산시, 대표 민속축제 3개 선정
울산의 구*군 대표 민속축제로 중구 마두희 축제와 동구 봉수문화축제, 북구 쇠부리축제가 선정됐습니다. 울산 민속축제 선정심의위원회는 마두희와 쇠부리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고, 동구 봉수문화축제는 남목마성과 봉수대를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다운역사공원 예산 확보 난항..수년째 표류
울산시 지정 문화재 기념물 제11호인 중구 다운동 고분군을 역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로 수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4년 고분군과 차를 테마로 다운초등학교 인근 18만여 제곱미터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용역을 완료했지만 부지매입비 34억 원 등 90억 원대의 사업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최지호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