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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세일즈 '시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6-07 20:20:00 조회수 177

◀ANC▶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유럽과 미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첫 해외 투자 유치 세일즈에
들어갔습니다.

화학 공장 증설을 포함한 4억 달러 외자
유치에 나서는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울산시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에어프로덕츠와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온산공단에 질소 등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는 공장 증설로 이어졌고
투자금액만 500억 원에 달했습니다.

◀INT▶세이피 가세미 \/ 에어프로덕츠 회장
울산과 이번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하며 울산시와 우리 회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불투명한 세계 경기 전망 속에
한동안 잠잠하던 외국인 투자가
최근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세계 1위의 물기업인
프랑스 베올리아사와 자동차 소재업체인
벨기에 유미코어사가 천380억 원을 울산에
투자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과 유럽을 돌며
4만 달러 투자 유치에 시동을 겁니다.

◀INT▶장수래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장
글로벌 경기 침체로 위기에 처해있는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지구 한 바퀴를 도는 강행군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 것입니다.

프랑스,독일 화학 기업과
울산공장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데 이어

미국에서는 3D 프린팅 상용화 연구기관인
에디슨 접합연구소의 한국 분원 설립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CG>김기현 시장 취임 이후 지난 3년간
4조 467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는데,
1962년 이후 지금까지
울산의 외국인 투자 금액의 47% 수준입니다.

해외 세일즈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울산만의 차별화된 강점과 인센티브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s\/u>울산시의 해외 투자 유치 확대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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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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