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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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 대포폰 요금 사칭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명의를 도용당해 대포폰 요금을 내야 한다는 이유 등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4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2년 5월 친한 언니로부터 명의도용을 당해 대포폰 요금을 내야 한다고 속여 지인으로부터 300만 원을 빌리는 등 20차례에 걸쳐 주위 사람들로부터 1억 ...
유영재 2017년 07월 30일 -

신고리 5·6호기 논쟁.. 다시 울산으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비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국민의당 탈원전 대책 태스크포스팀이 내일(7\/31) 울주군 서생면 현장을 방문합니다. 국민의당 탈원전팀은 공사 중단 현황을 보고받고, 한수원 노조와 시공업체를 만난 뒤 서생면 주민들과의 간담회도 열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주 국회와 광화문에서 잇따라 기자회...
이돈욱 2017년 07월 30일 -

도시재생 사업 지자체가 70% 입지 선정
정부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110곳을 선정하는 가운데 전체 사업지역의 70%는 지자체가 정하도록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이드 라인을 다음 달 확정한 뒤 오는 9월부터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도시재생 사업에는 연평균 재정 2조 ...
서하경 2017년 07월 30일 -

주요뉴스 자막용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북적이는 피서지와 대조적으로 도심은 텅 비는 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여가 문화가 확산되면서 보전녹지에도 야영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보호가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30일 -

집단 휴가..피서지는 '북적'
◀ANC▶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에 접어들면서 지역 주요 기업들도 집단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피서지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는 반면, 도심이 텅 비는 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매일 6만여 명의 근로자가 드나드는 현대중공업 인근 도로. 자전거와 오토바이 부대로 발 디딜 ...
최지호 2017년 07월 30일 -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타당성 분석 용역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의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울산시가 유치를 위한 타당성 분석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억 원을 투입해 내년 3월까지 원전 관련 산업 실태조사, 입지 타당성 분석, 국내외 협력방안 등을 분석하는 연구용역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3일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TF를 설치하고 관련 심...
서하경 2017년 07월 30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정갑윤 체제 가닥
시당위원장 공석 상태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정갑윤 의원 체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원내 위원장으로 방침을 정한 한국당은 내부 조율을 마친 뒤 다음달 7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 의원을 합의 추대할 예정입니다. 5선 의원이자 국회 부...
이돈욱 2017년 07월 30일 -

유니스트, 국제클라우드 컴퓨팅 최고 논문상
유니스트는 김원배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연구원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최고 학생 논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제10회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국제 클라우드 컴퓨팅 콘퍼런스에서, '아파치 하두프'라는 빅데이터 처리 엔진의 성능을 높이는 논문으로 상을 받았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29일 -

현대예술관, 문예회원 제도 개편
동구 현대예술관이 문예회원 제도를 전면 개편해 유료 회원에 대한 혜택을 확대합니다. 현대예술관은 유료 회원에 대해 대공연장 최대 50%, 소공연장 30%, 영화 상시 천 원 할인 등 할인율을 두 배로 늘리고, 할인 대상도 1인 4매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휴사 할인제도로 현대예술관 내 식당과 커피숍, 라운지 ...
2017년 07월 29일 -

마을회관의 변신 '작은박물관'
◀ANC▶ 울산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과 울산시가 북구의 두 마을에 마을박물관을 열었는데요, 마을회관이 박물관으로 변신했다고 하는데, 주민들의 삶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제전항을 마주한 제전마을회관이 박물관으로 변신했습니다. 지역 명물인 장어와 전복...
201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