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비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국민의당 탈원전 대책
태스크포스팀이 내일(7\/31) 울주군 서생면
현장을 방문합니다.
국민의당 탈원전팀은 공사 중단 현황을
보고받고, 한수원 노조와 시공업체를 만난 뒤
서생면 주민들과의 간담회도 열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주 국회와 광화문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었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 본부는 내일(7\/31) 울산시청을 시작으로
울산 전역에서 간담회와 토론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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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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