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110곳을 선정하는 가운데
전체 사업지역의 70%는 지자체가 정하도록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이드 라인을
다음 달 확정한 뒤
오는 9월부터 지자체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도시재생 사업에는
연평균 재정 2조 원,
기금 5조 원의 공적 재원과
3조 원 이상의 공기업 투자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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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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