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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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61억 원
롯데정밀화학이 지난해 4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61억원으로 1년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2천405억원으로 2.9%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76억원으로 192.3% 늘었습니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보다 4.4% 증가한 1조1천595억원, 영업이익은 274....
2018년 01월 26일 -

성금(1\/26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LG하우시스 울산공장 임직원 1천만 원 (주)삼양사 울산1공장 1천만 원 울산광역시 의사회 500만 원 박순영 100만 원 울산역, 태화강역 모금함 32만 7,520원 -------------------------------------------- 울산스포...
2018년 01월 26일 -

오늘 낮 최고 영하 3도..당분간 강추위
나흘째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26)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8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도 영하 3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27)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영하 11도~영상 4도의 분포로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현재 건조특보도 내려져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라며 산...
2018년 01월 26일 -

북구 산하동 호텔 공사현장 옥상 화재
어젯밤(1\/25) 11시 23분쯤 북구 산하동 블루마시티의 한 호텔 공사현장 13층 옥상에서 불이 나 자재물과 안전그물망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인근에서 연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남아 있던 불씨가 강풍으로 인해 안전그물망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
2018년 01월 26일 -

(R)강추위에 건강관리 '비상'
◀ANC▶ 기록적인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남해안 바다까지 꽁꽁 얼어붙을 만큼 기세가 매섭습니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개인 건강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리나 기자입니다. ◀END▶ ◀VCR▶ 마치 눈이 내려 앉은것처럼 남해안 바다가 하얀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연 이틀에 걸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
2018년 01월 26일 -

날씨
1) 기록적인 한파가 울산에도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1도를 보이고있고 낮기온도 -3도에 그치겠습니다. 체감온도는 -17도까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옷매무새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또 울산지역 대기가 매말라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기 때문에 각별히 화재사고에도 신경쓰시길바랍니...
이상욱 2018년 01월 26일 -

울산교육청, 설 명절 공사대금 조기지급
울산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각종 공사 자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달 7일까지 대금을 요청한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공사 진척도에 따라 공사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사현장 근로자와 하도급업체 대금은 교육청에서 직접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1월 26일 -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 2.4% 증가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2억236만 톤으로, 개항 이래 최초로 물동량 2억 톤을 돌파했으며 전년도에 비해 2.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전체 물동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액체화물은 1년전에 비해 3.1%, 컨테이어 물량은 10.2% 증가한 반면 일반화물 물동량은 0.8% 감소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18년 01월 26일 -

울주군 의회 "유니스트 지원 효과 분석 필요"
울주군의회 박기선 의원은 오늘(1\/25)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주군이 매년 50억 원 씩 지원하고 있는 유니스트가 지역에 미친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유니스트가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그동안 울산시와 울주군이 적지 않은 시민 혈세를 대학 발전기금...
조창래 2018년 01월 26일 -

(대구)무관심속 소방시설 열악한 쪽방
◀ANC▶ 서울에서 올해 잇따라 쪽방 화재가 일어나 생활인들이 숨졌습니다. 쪽방 생활인들은 화재 등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만 마땅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선 방법은 없는지 양관희 기자가 점검해봤습니다. ◀END▶ ◀VCR▶ 지난 5일 서울 돈의동 쪽방촌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한 명이 숨졌습니...
2018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