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5) 11시 23분쯤
북구 산하동 블루마시티의
한 호텔 공사현장 13층 옥상에서 불이 나
자재물과 안전그물망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인근에서
연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남아 있던 불씨가 강풍으로 인해
안전그물망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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