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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의회 "유니스트 지원 효과 분석 필요"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1-26 07:20:00 조회수 109

울주군의회 박기선 의원은 오늘(1\/25)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주군이
매년 50억 원 씩 지원하고 있는 유니스트가
지역에 미친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유니스트가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는 가운데 그동안 울산시와 울주군이
적지 않은 시민 혈세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제공한 만큼 성장의 과실 또한 지역으로
환원돼야 한다며 효과 분석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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