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2억236만 톤으로, 개항 이래 최초로
물동량 2억 톤을 돌파했으며 전년도에 비해
2.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전체 물동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액체화물은 1년전에 비해 3.1%,
컨테이어 물량은 10.2% 증가한 반면
일반화물 물동량은 0.8% 감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의 경우
유가안정 등으로 액체화물 물동량이 증가하고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 등으로 사상 첫 2억 톤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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